45세를 넘기고 후회한 일들
제 경력은 이제 곧 23년이 됩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일해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45세가 된 현재의 시점에서 되돌아보며, 45세가 되어 후회하지 않으려면 20~40대에 무엇을 해야 했는지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후회하는 일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장 후회되는지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니며, 단순히 순서 없이 정리한 후회 목록입니다. 1. 치아 최근 초콜릿을 먹다가 갑자기 이가 부러졌습니다. 입술로도 치아가 빠져 움푹 들어간 부분이 뚜렷하게 느껴졌고,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빠진 자리로는 더 이상 씹을 수 없다는 사실이 분명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를 자주 닦지 않았고 담배도 피웠습니다. 치아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 것입니다. 크라운 치료는 전액 본인 부담이라 수만 대만달러가 들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음식을 먹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젊을 때부터 치아를 관리하는 습관을 들였다면 이런 비용을 쓰지 않아도 되었을지 모릅니다. 특히 중년은 지출이 많은 시기입니다. 아이는 아직 졸업하지 않았고 학교 밖에서 방을 빌려 살고 있어, 월세가 필요하며 그 월세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제 사업도 준비 중이라 최대한 비용을 낮추려 하지만 여전히 지출이 발생합니다. 자금이 부족해 개업 시기도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잘 관리해야 합니다. 중년이 되자마자 치아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매우 큰 비용을 치르게 됩니다. 2. 질병과 통증 40세가 넘은 분이라면 예전보다 체력이 크게 떨어졌다는 사실을 느낄 것입니다. 저는 이미 45세를 넘었고 곧 5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 경우 오른쪽 윗배 안쪽이 아무런 예고...




































